여긴 티알갤이야
씹덕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신작애니 얘기하는데는
아니라고
무슨 요즘 트렌드를 볼수있어야 플레이의 질이 높아진다거나 할거면 나가
내가 마스터질 몇번안한 사람이지만 그딴걸로 플레이의 질 타령하는 새끼는 99프로로 지 ㅈ대로 하는새끼라고
씹덕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신작애니 얘기하는데는
아니라고
무슨 요즘 트렌드를 볼수있어야 플레이의 질이 높아진다거나 할거면 나가
내가 마스터질 몇번안한 사람이지만 그딴걸로 플레이의 질 타령하는 새끼는 99프로로 지 ㅈ대로 하는새끼라고
내가 마스터링인데 적어도 플레이어 니즈 챙겨줄정도로 이것저것 레퍼런스 챙겨볼 정도로 유행 체크 해야한다는게 ㅈ대로 한다느니 만다느니 할 거리임? 룰 판갈음 되고 서플 나오고 하는것도 시류에 따라서 그러는게 많은데 뭘. 우주세기 건담만 본 체로 메탈릭가디언 마스터링하거나 부기팝만 보고서 카미가카리 마스터링 하거나 반지의 제왕만 읽고서 DnD 해 봤자 플레이어 욕망 못 채워줄 공산 큼 ㅅㄱ
그런 애들만 데리고 가면 되지 욕망 못 채워준다 그럴 땐 마법의 단어가 있지 "꼬우면 님이 마스터 하3"
기왕 고생해서 마스터링 하는거 여러 수요층 대리고서 플레이어들 적당히 조율하면서 원하는 뽕맛이 어디 있는지 고려해보면서 진행하고 만족시켜주면 재밌잖아? 사회성에 문제 있는거 아니면 엔간해선 사람 가리고 싶지도 않고 여러가지 상황 나오는게 더 재밌기도 하고.
수요층 맞춰주려하는 노력은 할수도 있는거라고 봄 ㅇㅇ
그냥 나랑 맞는 사람들만 뽑는 게 더 편함 취향에도 안 맞는 장르 파는 게 더 곤욕임
수요층이 먼데
플레이어가 이 룰을 하면서 어떤 장면을 만들고 싶은건지가 수요지 별거 있나
여기에 애니 얘기한 글이 있음?
그런거 가지고 플레이의 질에 대해 이야기할수도 있지 그걸 지 ㅈ대로 한다고 판단하는건 근거가 있는 행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