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의 취향에 맞게 플레이를 제공하는 마스터 : 정상
팀의 취향에 맞는 플레이어와 플레이하는 마스터: 정상
유행하는 트랜드 맞추는 것이 혁신적인 플레이이며 이에 거부감을 느끼면 시대에 뒤쳐지는 틀딱이라고 취급 하는 플레이어&마스터 : 비정상
지금 유행하는 트랜드는 좆병신이며 그 트랜드를 향유하는 새끼들도 뇌가 우동사리인 정박아라고 취급하는 플레이어&마스터: 비정상
내 생각에 수요가 있으면 그거에 맞춰서 공급을 해줘야 한다는 건 좀 기묘한 이야기임. 마스터가 꼭 수요에 맞춰서 공급을 해줄 이유는 없다고 봄. 물론 해주면 그런 수요를 가진 사람이 좋아하겠지. 그렇다고 수요에 맞춰주지 않는 사람이 별로인 마스터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 그대로 트랜드는 트랜드지 세션의 퀄리티하고 상관 없는 듯 싶다.
정말 다른 거 말고 트랜드적이지 않은 거(누군가에겐 트랜드적이어서 문제가 된다면) 뿐이라면 "선생님의 플레이는 저와 잘 맞지 않는군요. 좋은 플레이였지만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 함께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봅시다." 후 합의되면 하고 아니면 헤어지기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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