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구인글도 많이 안올라오고 지뢰밟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냥 뉴비들 내 입맛에 맞게 키워서 나중에 팀처럼 하는게 최고인듯ㅋㅋ 단점은 나도 플레이어를 하고싶은데 반년이 지나도 여전히 마스터라는거?ㅎㅎ...ㅠㅜ
하나 반박하자면, 현실 지인이라고 지뢰 안밟는게 아님, 왜 아는진 묻지마셈...
안타깝지만 그냥 거르면됨 ㅠㅠ 나도 뉴비들만 3팀정도 키웠는데 빌런이 늘 한명씩은 있음 포용하면서 즐기던가 아니면 그 사람빼고 세션을 새로파서 하던다 둘중 하나였음
나도 그런식으로 짬먹는중 꽤나 주변인들이 관심보여주고 잘해줘서 인원풀이 늘어나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