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쳐간 마스터들중에 한명도 따로 연락이 안왔다는건


나도 누군가의 빌런이었던걸까


특히 몇몇개는 로그 복기하다보니까 내가봐도 RP 정말 개같이 조진거같은게 몇개가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