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밀덕이 아닙니다...



그냥 현대 판타지/SF 좋아하는 사람이고, 멘탈이 약하다 보니

밀덕들 고증 따지는 거에 대해서, 심지어 내가 안 쓴 소설인데도 내가 멘탈 까이고,

그걸 몇 년 반복하다 보니까, 그래도 최소한의 자료 조사는 해야지 싶어서

돈 안 드는 범위 내에서 이것저것 잡지식 주워모으는 수준임.



밀리터리에 대한 내 감정은 애증에 가까울 거임.

아무리 해도 좋아할 수 없는, 결국에는 내 적인,

그러니까 공략해야만, 배우고 외워야만 하는... 뭐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