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에 몇가지 이끌어갈 화력이 부족해서 잡일을 대신 하게 해주려고 npc하나를파티에 넣어줌
단서를 슬쩍 슬쩍 흘리지만 그걸 조합해서 생각할 줄 모르지만
pc들을 무척 좋아해서 불이익 받아도 모르는 멍청이 npc를 낸적 있음
pc가 놀리거나 괴롭혀도 징징거리면서 당해주고
pc들이 슬퍼할때 아무도 위로 안하면 옆에서 강아지마냥 따라가서 위로해주고
아무도 하기싫어하는거 있음 대신해주고 앓아눕고더러운꼴당하는거 다해줌
사실 gnpc라기보단
막힐때 단서알려주고 더러운 일 대신 해주고 개그씬 대신 당해주고
프니프니 안해주면 대신 프니프니 해주고 그럴려고
만능 도비로 낸거지만.
pl들이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슬슬 죽이려고 하니까 pl들이 입에 거품물면서 말리더라
npc는 당연히 죽으라고 있는거란 지론을 가진 나로선 곤란했음
참피 외형이었나요?
그건 아니고 약간 사기 잘 당하게 생긴 어리버리한 남캐였어요
그러한Gmpc는 죽음으로써 완성되지
죽여서 PC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좋은 캐릭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