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짓 외관 능력을 가진 크리쳐는 진짜 xx과 구분할 수 없다는데....
이게 상시감지가 안통한다는 얘긴가? 진짜 감지나 조사를 굴려야 알 수 있고?



마스터링할 때 공격하기 전까지는 구분할 수 없게 하지는 않는게 보통이라고 알고있거든?
우선 운을 띄워두기는 해서 감지를 굴리도록 유도하고, 성공하면 허무하게 당해주고 아니면 우선권이나 민첩내성으로 피할 기회라도 한 번 주고, 그 다음에 이니시에이티브. 뭐 이런 느낌이라고 알고있단 말이지.

좀 더 보강할 부분이 있나? 어떤식으로 이게 몬스터라고 운을 띄워두고, 어떤식으로 전투까지 흐르게 해야할까?


그리고 상시감지가 매우 높은 도적이 팀에 있으면, 예를들어 가시황폐자나 스켈렛톤, 좀비들같은 오랫동안 잠복할 수 있는 아이들이 못알아채는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