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짓 외관 능력을 가진 크리쳐는 진짜 xx과 구분할 수 없다는데....
이게 상시감지가 안통한다는 얘긴가? 진짜 감지나 조사를 굴려야 알 수 있고?
마스터링할 때 공격하기 전까지는 구분할 수 없게 하지는 않는게 보통이라고 알고있거든?
우선 운을 띄워두기는 해서 감지를 굴리도록 유도하고, 성공하면 허무하게 당해주고 아니면 우선권이나 민첩내성으로 피할 기회라도 한 번 주고, 그 다음에 이니시에이티브. 뭐 이런 느낌이라고 알고있단 말이지.
좀 더 보강할 부분이 있나? 어떤식으로 이게 몬스터라고 운을 띄워두고, 어떤식으로 전투까지 흐르게 해야할까?
그리고 상시감지가 매우 높은 도적이 팀에 있으면, 예를들어 가시황폐자나 스켈렛톤, 좀비들같은 오랫동안 잠복할 수 있는 아이들이 못알아채는게 말이 되나?
외관이 같아도 행동 양식이 다를 수 있으니 그런 걸로 감지가 가능할 수도 있고 뭐...
false appearance쯤 되면 아예 의심할 이유가 없는 거임. 그냥 발견하기 어려운 정도에 camouflage가 있으니까
대신 시각이 아닌 다른 감각에서는 의심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 테고, 그걸 근거로 판정을 해볼 수 있겠지
그렇군..... 사실상 기습먹어라 수준이 거짓 외관 능력이구나.
아 그럼 사실상 파훼법이 거의없이 무조건 기습이네?
느리게 움직이면서 상시 경계 선언하면 어느정도 막을수 있음. 자연물한테 공격을 당할거라 생각을 못해서 기습을 당하는거지 자연물을 보고도 경계하고 있으면 반응부터가 다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