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각을 보는 마인드 플레이어, 미친 스톰자이언트 킹, 서리고룡(과 그녀의 아내 H컵 웨어 재규어 룩소돈), 티렉스로 변신한 위저드, 불멸 나가(와 그녀의 꼬추 20cm 딜도였지만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가 된 도적), 그리고 출트의 소수인종 왕들을 모두 죽이고 출트의 왕을 자칭하는 듀에르가 출트 킹, 보호의 망토 하나 얻으러 왔는데 이런 괴물들 사이에서 혼신을 다해 버티는 성기사, 소울나이프 빌드 ver2를 들고왔는데도 AC 16인 적 상대로 두세번밖에 못때려서 절망하면서도 그럼에도 꿋꿋히 약자들을 도우며 전진해나가는 로그까지
스케일 ㄹㅇ 애졌다, 멋진 팀원들 덕분에 너무 즐겁게 달렸다, 취업이슈로 같이 하던 파티들 대부분이 날아가서 거의 마지막으로 남은 팀이라 정말 악착같이 달렸던것 같다, 그래서 팀원들에게 너무 고마움
이게 드디어 엔딩났구나 스케일 실화냐 나가는 결국 이어진거임? ㅋㅋㅋㅋㅋ - dc App
불멸자가 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게됬던 나가는 로그덕분에 사랑을 알게됬고 이여자 저여자 다 찔러보고 다니던 껄렁한 로그는 나가덕분에 사랑을 알게됨, 마지막에 공동의 적을 만나 힘을 합치는 장면이 여러모로 찐사랑인 커플 케미듀오임. 아직도 이 둘 인연의 시작이 로그가 배신때려서 던전 바깥으로 도망치다가 순간이동으로 쫓아온 나가에게 꼬추 20cm 발기됬을때 석화반지 착용되어서 딜도가 된것에서 부터 시작됬다는게 믿기지 않음
대체 어째서 감동적 결말인것.... 이 세션에는 감동과 사랑이 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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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벨에서 ac16을 못맞추는게 말이나 되는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