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어그로긴 한데



아니 뭐 정치가 어떻고 저떻고, 속궁합이고 갈 것까지 없이,

걍 남녀가 서로 악감정 없는데도 어쩔 수 없이 헤어질 일이 한두 개가 아니자늠...



마스터랑 PL이랑 적당히 타협해서 하나 골라잡으면 될 거 아닌가 하고.



그렇다고 텍섹에서 공주가 "엣... 전부 넣은 거에요...?" 라고 하게 만들지는 말고.




만약 내가 PL이었음, 결혼 전에 성직자에게 마법적인 검진을 받은 결과

무정자증이라는 게 밝혀져 버려서, 왕이 결혼을 막았다는 걸로 밀 거 같음...


그리고 PC가 모험을 하는 이유를 '병을 고치고 가족을 가지기 위해서' 로 고치면 깔끔하자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