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플레이어도 아껴야 하지만 마스터 정말 힘든일임

하지만 그럼에도 플레이어들이 웃고 즐기는 모습 상상하면서

좋아해 주겠지라면서 열시미 준비하는거에오



근데 대부분 쌉 쓰래기 마스터는

저 "플레이어가 좋아해줄거다"라는 마인드가 없는 마스터들이 많더라

마스터도 물론 마스텅 재미도 추구해야하지만...

플레이어의 재미보다 마스터의 재미를 더 추구하게 되면 ㅈ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