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플레이어는 무서움.
난 내심 내가 열심히 구상한 PC가 고통스럽게 구르다가 찢겨죽기를 원했던 때가 있었는데 고통스럽게 구르다가 찢겨죽는 RP를 못하겠어서 포기함

PHB까지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