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지려고도 해보고, 그러다가 좌절도 해보고, 퀄리티가 눈에 띄게 좋아졌을 때의 성취감도 맛보고. 완벽주의자들은 바보고 니들은 뭐 TRPG의 진리를 깨달은 현자들이냐?
아래 보니까 누가 눈마새 대사 인용해놨던데, 정확히는 이렇게 조언해야지. 완벽을 추구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든, 그냥 게임으로 받아들이고 즐기든, 뭐든 다 해보라고. trpg를 즐기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 하면서, Trpg를 즐기면서 겪는 모든 것을 긍정하라고. 완벽을 추구하다가 스트레스 좀 받으면 어때?
조언이랍시고 자기 생각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네게 맞는 답이 남에게도 맞을 거란 보장 없으니까
아래 보니까 누가 눈마새 대사 인용해놨던데, 정확히는 이렇게 조언해야지. 완벽을 추구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든, 그냥 게임으로 받아들이고 즐기든, 뭐든 다 해보라고. trpg를 즐기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 하면서, Trpg를 즐기면서 겪는 모든 것을 긍정하라고. 완벽을 추구하다가 스트레스 좀 받으면 어때?
조언이랍시고 자기 생각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네게 맞는 답이 남에게도 맞을 거란 보장 없으니까
뭐 그리 뿔나있음? 난 밑에 글들도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거라는 생각은 안 듦. 그냥 각자 즐기는 법이 다른 거고 그걸 공유하는 중 아냐?
강박적인 완벽 추구하는 사람한테는 강요당한다고 볼 수 있지 "난 이거 하고 싶은데 어케 해요?"하는 애한테 "그거 안 해도 돼요"라는 조언이 나오길래 하는 소리임 그 애한테 할 수 있는 좋은 조언은 "그거 이러케저러케 하세요"지
이렇게 혼자 뇌내보완 이상하게하는애랑 tr하면 힘듬
강박적인...이라는말이 붙으면 진짜로 병적이라는거자너 - dc App
단순히 잘준비하고싶어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문제임 마스터 자신이 스트레스 엄청 받는거니깐 어느정돈 내려놓으란말이 틀린건 아니라고봄 - dc App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실제로 '강박적인'이라는 말 붙을 만한 애 아무도 없을걸?
저번에 뭐만해도 미흡한데만 보여서 스트레스받던글 있던데 그거본거같기도하고 모르겠음ㅋㅋㅋ 본문에 구두점 강박적으로 붙이는글보면 걍 뒤로가기눌러서 내용안봄 - dc App
강박적 = 이미 정상이 아님
완벽을 추구 = 보통은 민폐. 아트에서 혼자 하세요
이게 바로 강박이란거네...
ㄹㅇ ㅋㅋ
남의 생각 듣기 싫으면 게시판에 글 왜 쓰냐? 블로그서 일기나 싸지 ㅋㅋ 이런 애들을 걸러야 하는게 TRPG임 ㄹㅇㅋㅋ
자신이 쫓는 완벽을 명확하게 하고 괴로우면서 까지 쫓을 필요는 없다는 거지. 즐겁지않으면 슬프잖어.
정병은 걸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