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지려고도 해보고, 그러다가 좌절도 해보고, 퀄리티가 눈에 띄게 좋아졌을 때의 성취감도 맛보고. 완벽주의자들은 바보고 니들은 뭐 TRPG의 진리를 깨달은 현자들이냐?

아래 보니까 누가 눈마새 대사 인용해놨던데, 정확히는 이렇게 조언해야지. 완벽을 추구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든, 그냥 게임으로 받아들이고 즐기든, 뭐든 다 해보라고. trpg를 즐기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 하면서, Trpg를 즐기면서 겪는 모든 것을 긍정하라고. 완벽을 추구하다가 스트레스 좀 받으면 어때?

조언이랍시고 자기 생각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네게 맞는 답이 남에게도 맞을 거란 보장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