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인 세숑보다 AC 2~3 높은 적 내보내기.
원거리 딜러/스커미셔 계열 몬스터로 후열 괴롭히기.
유틸기 보유한 잡몹 많이 보내기.
메이지 보스(웃음)


그웨마가 무서운 이유는 파티원들이 자원 몰아줘서 블레스에 유리함 기타등등 받은 상태로 뚝배기 깨러온다는건데
(심할경우 매직아이템 자원까지. 기둥뿌리 뽑아서 플텅 마련해주면 세기는 드럽게 셈.)


기본적으로 AC가 조금만, 2~3정도만 높아져도 확 불안해져서 그웨마 쓰기 주저되고

활쟁이들이나 스켜미셔들 풀어둬서 후열이 디버프/ 버프 함부러 못쓰게 하면
인탱글이나 마비 디버프 등으로 명중보너스 못땡겨온 그웨마 딜러는 많이 못맞춰서 생각보단 아프지 않고

같은 느낌으로 다크매터같은 몬스터들 몇 내보내서 명중굴림에다 불리함 딥핑해주고....

극단적으로는 실드로 AC빠방하게 챙겨가는 메이지형 몬스터 내보내면 아주 좋아 죽지... 좀 복불복이라 그웨마 한방만에 대가리 깨져서 황천갈수도 있다는게 흠이긴 한데. 이러려면 후열에서 실드 못쓰게 카운터스펠 빼줘야되니깐 그부분 강조좀 해주면 되고.




좀 더 나가서 2~3세션만 계속 내성굴림 시켜서 그웨마 바보만들면, 아 그웨마가 모든 해결책은 아니구나... 하고 깨달은 파티원들이 장남(그웨마)몰빵체제에서 벗어나서 좀 더 여러가지 전략전술을 탐구하기 시작할테고 그때가서는 포커스도 돌아가며 조명하기 쉽도록 전장 짜면 되는데.....

이거는 어지간한 파티에서는 멘탈 갈려서 삐질수있으니까 주의해야되고....
아무튼 생 그웨마가 그렇게까지 센건 아니니 전장환경조성으로 해결 가능함.

단점)마스터가 개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