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팀바팀임
유희적으로 즐기는 팀에서 혼자 이것저것 신경쓰는 것도 만족 못할 행위임
반대로 다른 플레이어들 전부 신경써서 가져왔는데 자기 혼자 유희적인 플레이 하면 맞물리지 않을 수 있음. 이 경우 혼자 붕 뜸
꼭 가볍게 한다고 취미를 재미있게 즐기는 거 아니고 재미의 방식이 다 다름.
유독 글들 보면 가볍게 해라 즐겁게 해라라며 이건 취미니까를 강조하는데 취미이기에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거임.
애초에 게임이든 오타쿠 컨텐츠든 향유하는 유저들, 유저들이 자아내는 분위기 다 달라짐. 걍 팀바팀하셈.
완벽은 없는 거 맞음.
유희적으로 즐기는 팀에서 혼자 이것저것 신경쓰는 것도 만족 못할 행위임
반대로 다른 플레이어들 전부 신경써서 가져왔는데 자기 혼자 유희적인 플레이 하면 맞물리지 않을 수 있음. 이 경우 혼자 붕 뜸
꼭 가볍게 한다고 취미를 재미있게 즐기는 거 아니고 재미의 방식이 다 다름.
유독 글들 보면 가볍게 해라 즐겁게 해라라며 이건 취미니까를 강조하는데 취미이기에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거임.
애초에 게임이든 오타쿠 컨텐츠든 향유하는 유저들, 유저들이 자아내는 분위기 다 달라짐. 걍 팀바팀하셈.
완벽은 없는 거 맞음.
ㅇㅇ 결국 팀바팀이긴 해
완벽에 집착할 필요 없다가 완벽에 도전하지 마라는 아니니까 그리고 강박은 정신 의학적으로 질환임, 스스로를 괴롭히며 즐긴다? 그럴수 있는데 강박까지 가면 그게 과연 취미생활로 지속적이고 건강한 방향이라 말할 수 있나?
뭐든 인간은 스트레스 받고 그걸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즐기는 거임. 그 스트레스의 정도를 가지고 너가 뭐라할 자격은 없다. - dc App
스트레스를 사서 받으면서 하는 취미는 너무 비효율인데? 그리고 정도가 어떤지는 본인만이 알고 내 의견에 너 또한 하라마라할 자격도 없는것 같다
본문에는 강박에 관해선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설마 이 글이 아래의 모든 글의 맥락을 고려한 뒤 강박적인 유저를 변호하려는 걸로 본 건 설마 아닐거라고 생각할게 별개로 너가 한 이야기에서 몇몇 강박이란 단어에 딱 집중해서 밑에 애들을 지적하는 모양인데, 정말 쟤들이 정신의학적, 병리적 용어로 강박이란 단어를 사용한 건지 반문할 필요가 있어보임.;;
난 걍 쟤들이 글을 전달력있게 못쓴 거 같거든. 내용이 ‘나 강박장애에요’ 라고 하는 거로는 안 보였음. 아니 근데 그거 다룬 글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럼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trpg/169731
강박을
말하는 내용을 글, 오해는 아니고 나 또한 하나의 의견 제시이고 서로 생각을 공유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만 취해도 좋다고 생각함
질병이냐 아니냐는 뭐 여기서 따질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문제있다 느낀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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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진리는 다 '중용을 지켜라'야. 이걸 지키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