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장소로 가는 근거나 백 스토리가 타당한데도 준비가 안되서 맵을 못보여주니까 시나리오에 없는 내용이라는게 티가 너무 많이나고 그래서 몰입도가 떨어짐.
내가 맵 이미지를 좀 많이 가지고있으면 대처가 가능할텐데 그런것도 아니라 문제. 친구들이랑 하는거라 대충 야매로 진행해도 웃으면서 할수있는데 그냥 roll20 안쓰고 브금만 틀면서 진행하는게 더 나을까?
이게 그 장소로 가는 근거나 백 스토리가 타당한데도 준비가 안되서 맵을 못보여주니까 시나리오에 없는 내용이라는게 티가 너무 많이나고 그래서 몰입도가 떨어짐.
내가 맵 이미지를 좀 많이 가지고있으면 대처가 가능할텐데 그런것도 아니라 문제. 친구들이랑 하는거라 대충 야매로 진행해도 웃으면서 할수있는데 그냥 roll20 안쓰고 브금만 틀면서 진행하는게 더 나을까?
'준비가 덜 됐으니 오늘은 다른 데 가고 다음 주에 여기로 가자'
'맵이 준비되지 않은 장소로 가는 데에 근거나 백스토리가 타당하다'라고? 그러면 니 잘못임. 맵을 준비하거나 근거나 백스토리 상 그곳으로 가는 게 타당하지 않도록 했어야 함. 근거나 백스토리가 타당한데 왜 준비 안 했냐? 아무튼 해결책을 제시하자면, 지도 없이 걍 임기응변으로 하셈. 놀랍데도 디엔디에서 지도 사용하는 건 '선택 사항'님.
구체적인 맵 말고 그냥 적당히 분위기만 풍겨서 심상일치를 도와주는 씬 개념으로 이미지 몇개 쟁여둬라 많지도 않고 10개정도만 신경써서 쟁여둬도 그런 상황 대처하기 좋다 전투가 중점인 룰이라면 마찬가지로 공용 전투맵도 몇개 챙겨두면 좋음
‘15분만 쉬자’
ㄹㅇㅋㅋ
묘사와 적당한 일러로 떼운다. 사건을 일으켜서 그 장소를 지운다. 솔직하게 말한다. 셋중하나를 택하셈
애초에 맵 자체를 안 넣어두면 됨
맵 준비 안하면 됨
하얀 격자 기본 창에 그림 그려서 맵 쓰셈
맵은 원래 모눈종이에 펜으로 찍찍 그려 만드는 것
노가리 까는 사이나 잠깐쉬자 하고 후다닥 이미지 준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