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없다 저거 없다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부족한 뉴비 마스터였던 나는 요구량을 못 이기고 마스터링에 재미 자체를 잃어버린 적이 있었다 세션날 다가오면 그렇게 두렵고 싫더라...
완벽을 추구하는거랑 남한테 지적질해서 하는 맛 떨어지게 하는 건 동의어가 아닙니다
"활 시위는 존나 쌔게 당기는게 맞는데 왜 민첩으로 굴림? 고증 이상함" "롱소드로 참격만 가능한게 말이 되냐? 날부분 쥐고 손잡이로 때리면 타격에다 일자로 찔러넣으면 관통인데?" 이러는 고증충 때문에 힘든 적은 있었음. 룰불이 그렇다는데 왜 나한테 그래ㅠㅠ
룰북이
그런새끼한테 겁스 먹어주면 도망침
그럴 때 대비해서 룰북에 임시무기활용법 있으니깐 임시무기 대미지다이스 d4로 때리라 그래 그럼 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