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이랑 대화하는데
내가 내 PC 찢어버리고싶은데 묘사를 잘 못하겠다켯더니 공감을 못하겟다고하더라
지인은 자기 PC에 애정이 있어서 어지간한 상황이 아닌 이상 무조건 살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