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다들 초반에는 재밌게 플레이했었는데 몇번 더만나서 하다보니 어느 순간 플레이어 둘이 사교적 다툼이 일어나서 분위기가 망했고 마스터가 방을 터트렸다서로 사과는 했고 그렇게 크게 싸운건 아닌거 같아서 다행인것 같기도 한데 터진 내 세션은 어떡하나...역시 티알은 사교적 겜인가보다
오래갈거면 유한 사람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