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팟이었지만 한명이 씹덕인줄 모르고 모여 살짝 외모가 특이해진 파티

서리불을 뺏어간 서리거인들을 토벌하고 다시 되찾기 위해 북부의 도시로 모였다


근데 처음 만난 놈들부터 늑대인간 ㅋㅋㅋ


은 레인저가 처리했으니 걱정 말라고~

거인 둘까지 있었지만 늑대인간한테 빈야마르와 수르마가 한번씩 물린거 말고는 별로 다치지도 않은 상황

근데 상처가 심상치 않다


죽인 늑대인간의 보스를 빈야마르가 자신의 아티팩트로 일으켜 세우자 그의 몸에 생명력이 돌아온다


사실 pc들은 암튼 북쪽에 거인있어!! 만 들었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어떻게든 정보를 캐내야한다


늑대인간의 공격으로 생긴 상처는 무려 퍼리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3일 안에 전설속의 얼음 불사조를 찾지 않으면 수상할 정도로 수상해져버리게 됐다


그리고 소피아가 받은 개인 퀘스트도 단서를 주고


가장 중요한 서리불의 단서도 얻게 됐는데...

당장 생긴 퀘스트만 3개에 그것도 하나같이 스케일이 엄청나서 도저히 단편이 아니게 된 상황


거인이 파놓은 함정을 피하면서 발견한 곳은 눈속에 묻혀서 숨겨져 있던 불사조의 단서가 있어 보이는 거인 건물

과연 씹덕(이었던것) 단편(이었던것)의 운명은...





번외)아낌없이 뺏기는 엘리엇


정보를 모두 주고 난 후 엘리엇에게서 입체기동장치에 들어가는 얼음을 받았다


그런 다음 아이스-짱룡까지 받았는데 ...?


임시체력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살인마


그리고 그는 집무실의 지도도 털리게 된다


가는 길에 기절한 상태로 옷까지 털렸다


미치광이 레인저의 인성은 과연 어디까지 가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