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캐릭터는 전쟁 알고리즘이 제거되지 않은 워포지드이기 때문에 여관까지 가는 길에 이미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했을 것 같군뇨
익명(223.38)2022-07-22 14:18
답글
마침 여관에는 그런 워포지드들을 수리하기 위한 " 우울-회로-수리 공방"을 겸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곳의 주인은 당신을 보더니 황급하게 망치와 톱, 그리고 대장간 도구들을 숨깁니다.
익명(112.146)2022-07-22 14:19
잘래
익명(61.108)2022-07-22 14:19
답글
건강내서 굴려주세요
익명(112.146)2022-07-22 14:19
여관에서 가장 비싼 술을 주문해 들이키고, 술에 취한 채 망치로 옆에서 코를 고는놈의 뚝배기를 박살내겠습니다.
익명(211.51)2022-07-22 14:22
답글
명중굴림 굴려주세요
익명(112.146)2022-07-22 14:26
답글
크리떴어요
익명(211.51)2022-07-22 14:34
답글
좋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머리를 박살냈습니다. 강력한 일격으로 술기운이 모두 날아가고 정신을 차렸을때 여관은 불타고 있습니다. 주변이 소란스럽네요
익명(112.146)2022-07-22 14:42
답글
미친듯이 밖으로 튑니다
익명(211.51)2022-07-22 14:43
답글
황급히 불타는 여관 바깥으로 도망치자, 당신이 입고있는 옷(또는 갑옷)은 불에 달궈져 살갗을 조여매는듯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진정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오열하는 여관 주인과 자신의 물건들을 챙기기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드는 모험가들, 그리고 끝끝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는 숯덩이가 보입니다
익명(112.146)2022-07-22 14:48
고생하노...
익명(14.34)2022-07-22 14:25
저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겠습니다
익명(14.33)2022-07-22 14:25
답글
당신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자 당신은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당신의 그림자는 마치 당장이라도 당신을 잡아먹을것처럼 일렁이지만 담뱃불의 광원때문에 당신을 집어삼키지 못하고 있어 보입니다
익명(112.146)2022-07-22 14:28
여관에 불을 지를게요 아무도 못보는데서 할거니까 막을수 없습니다
익명(118.235)2022-07-22 14:26
답글
여관에 불이 옮겨붙자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은 자신의 소중한 -마법-아이템을 두고나왔다는 사실에 화재를 무릎쓰고 다시금 안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옷까지 옮겨붙은 불을 끄려고 바닥을 뒹굽니다
익명(112.146)2022-07-22 14:30
여관에 불이 나자 털게 있나 확인하기 위해 뒷골목으로 돌아갑니다
ㅇㅇㅇ(118.235)2022-07-22 14:28
답글
당신은 불타는 여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의 구석에는 불길 속에서 계속해서 건강내성굴림을 굴리며 꿋꿋하게 서있는 기둥 뒤의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는 로그가 보입니다
익명(112.146)2022-07-22 14:31
심심해서 세계 멸망을 목적으로 메테오를 시전합니다. 저는 세계 최강의 마법사라 누구도 막을 수 없어요.
익명(222.120)2022-07-22 14:39
답글
그렇게 당신의 의식 끝에 토릴을 두동강 내버릴 강력한 주문을 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 위를 나고 자란 생명체들은 모두가 짧은 숨만이 허락된 채 죽음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 운석이 토릴에 떨어질 40광년동안요, 아아 덧없는 생명들이란
익명(112.146)2022-07-22 14:45
여기가 공중변소 맞지?
익명(60.124)2022-07-22 15:07
텍섹할게요
익명(110.15)2022-07-22 15:10
답글
임신내성굴림 굴려주세요
익명(112.146)2022-07-22 15:19
여관에 도착했으니 우선 방부터 잡아요
그리고 식사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가능하다면 여기서 식사를할게요
전능한자(223.38)2022-07-22 15:20
답글
당신은 잿더미가 가득한 테이블 위에서 비홀더가 들어간 스프를 대접받았습니다.
익명(112.146)2022-07-22 16:42
답글
음식이 이게 뭐냐고 따지고는 싶은데 일단은 참고 넘어가요
전능한자(223.38)2022-07-22 18:0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14:21
답글
설득 판정 굴려주세요
익명(112.146)2022-07-22 16:43
저희 가문에서 운영하는 여관에 침입해서 날뛰는 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더니 상당히 개판이군요.
지금부터 싹다 처단하기 위해 복수의 오라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죽여야할 적이 몇명이나 있죠 마스터?
익명(211.62)2022-07-22 15:52
답글
당신 가문이 소유하던 거대한 여관은 그저 잿더미가 가득한 폐허로 변해버렸습니다. 먹구름은 몰려들고, 바람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관 폐허에서 남아있는 귀중품을 약탈하려드는 서른명 남짓의 영지의 쥐새끼들이 몰려있군요. 모두가 좀도둑이며, 모두가 당신이 철저히 짓밟겠다 맹세한 악들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정을 가졌든, 그들이 어떤 인물들이든, 당신으로 하여금 목숨을 구걸할만한 명분이 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우선권 굴려주세요
익명(112.146)2022-07-22 16:47
여관이라면서 왜 잿더미만 있나요? 다른 여관을 잡고 술 한잔할래요.
익명(121.157)2022-07-22 15:56
답글
당신은 잿더미를 지나 새로운 여관을 찾기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있는것 처럼 보이는 버그베어 발굽 여관에 도착했군요. 이 거대한 2층 저택처럼 보이는 여관은 그렇게 관리가 깔끔해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가장 장사가 잘되던 이웃 여관이 불에 타버린 여파일지,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습니다. 이 인파가 얼마나 많은지 방이 만석임은 당연하고, 대부분의 모험가들은 여관의 바닥, 혹은 여관 바깥 주변 길가에 침낭을 깔고 잠을 청할 준비를 합니다. 그럼에도 다행인건 양조장을 겸하고 있어서인지 바람을 타고 느껴지는 향긋한 포도주의 향기가 당신을 위로해주는군요.
익명(112.146)2022-07-22 16:50
제 캐릭터는 뷰빔과 음욕의 대악마에게 힘을 받는 워락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여관으로 뛰어들어가서 아무 여자나 꼬시라는 악마의 유혹을 계속해서 듣고있어요. 여관에 들어가, 주인에게 다가가 가까운 신전을 물어볼 수 있을지 지혜 내성 굴림 해도 될까요?
컬티스트(will970096)2022-07-22 17:42
답글
당신은 잿더미 속에서 눈물흘리고 있는 여관 주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의 행색은 모든걸 다 잃은 사람처럼 초최해보이며 바닥에 주저앉아 흐느끼고 있습니다. 당신의 신전에 위치를 물어보자, 여관 주인은 당신의 눈동자 너머 비춰보이는 대악마의 위엄앞에 마치 당신의 보지가리개처럼 벌벌 떨며 순순히 신전의 위치를 알려주네요. 그는 잿더미로 변해버린 나무바닥에 손까락으로 길을 그려줍니다
제 캐릭터는 청빈의 서약을 했기 때문에 여관 같은 호화스러운 곳에 들어가지 않아요
당신 옆을 지나가던 매력적인 인상의 하플링 바드는 당신의 꼴을 보곤 거지라고 착각해 1gp를 적선해줍니다
제 캐릭터는 전쟁 알고리즘이 제거되지 않은 워포지드이기 때문에 여관까지 가는 길에 이미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했을 것 같군뇨
마침 여관에는 그런 워포지드들을 수리하기 위한 " 우울-회로-수리 공방"을 겸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곳의 주인은 당신을 보더니 황급하게 망치와 톱, 그리고 대장간 도구들을 숨깁니다.
잘래
건강내서 굴려주세요
여관에서 가장 비싼 술을 주문해 들이키고, 술에 취한 채 망치로 옆에서 코를 고는놈의 뚝배기를 박살내겠습니다.
명중굴림 굴려주세요
크리떴어요
좋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머리를 박살냈습니다. 강력한 일격으로 술기운이 모두 날아가고 정신을 차렸을때 여관은 불타고 있습니다. 주변이 소란스럽네요
미친듯이 밖으로 튑니다
황급히 불타는 여관 바깥으로 도망치자, 당신이 입고있는 옷(또는 갑옷)은 불에 달궈져 살갗을 조여매는듯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진정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오열하는 여관 주인과 자신의 물건들을 챙기기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드는 모험가들, 그리고 끝끝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는 숯덩이가 보입니다
고생하노...
저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겠습니다
당신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자 당신은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당신의 그림자는 마치 당장이라도 당신을 잡아먹을것처럼 일렁이지만 담뱃불의 광원때문에 당신을 집어삼키지 못하고 있어 보입니다
여관에 불을 지를게요 아무도 못보는데서 할거니까 막을수 없습니다
여관에 불이 옮겨붙자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은 자신의 소중한 -마법-아이템을 두고나왔다는 사실에 화재를 무릎쓰고 다시금 안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옷까지 옮겨붙은 불을 끄려고 바닥을 뒹굽니다
여관에 불이 나자 털게 있나 확인하기 위해 뒷골목으로 돌아갑니다
당신은 불타는 여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의 구석에는 불길 속에서 계속해서 건강내성굴림을 굴리며 꿋꿋하게 서있는 기둥 뒤의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어두운 곳에 몸을 숨기고 단검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피우는 로그가 보입니다
심심해서 세계 멸망을 목적으로 메테오를 시전합니다. 저는 세계 최강의 마법사라 누구도 막을 수 없어요.
그렇게 당신의 의식 끝에 토릴을 두동강 내버릴 강력한 주문을 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 위를 나고 자란 생명체들은 모두가 짧은 숨만이 허락된 채 죽음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 운석이 토릴에 떨어질 40광년동안요, 아아 덧없는 생명들이란
여기가 공중변소 맞지?
텍섹할게요
임신내성굴림 굴려주세요
여관에 도착했으니 우선 방부터 잡아요 그리고 식사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가능하다면 여기서 식사를할게요
당신은 잿더미가 가득한 테이블 위에서 비홀더가 들어간 스프를 대접받았습니다.
음식이 이게 뭐냐고 따지고는 싶은데 일단은 참고 넘어가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설득 판정 굴려주세요
저희 가문에서 운영하는 여관에 침입해서 날뛰는 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더니 상당히 개판이군요. 지금부터 싹다 처단하기 위해 복수의 오라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죽여야할 적이 몇명이나 있죠 마스터?
당신 가문이 소유하던 거대한 여관은 그저 잿더미가 가득한 폐허로 변해버렸습니다. 먹구름은 몰려들고, 바람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관 폐허에서 남아있는 귀중품을 약탈하려드는 서른명 남짓의 영지의 쥐새끼들이 몰려있군요. 모두가 좀도둑이며, 모두가 당신이 철저히 짓밟겠다 맹세한 악들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정을 가졌든, 그들이 어떤 인물들이든, 당신으로 하여금 목숨을 구걸할만한 명분이 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우선권 굴려주세요
여관이라면서 왜 잿더미만 있나요? 다른 여관을 잡고 술 한잔할래요.
당신은 잿더미를 지나 새로운 여관을 찾기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있는것 처럼 보이는 버그베어 발굽 여관에 도착했군요. 이 거대한 2층 저택처럼 보이는 여관은 그렇게 관리가 깔끔해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가장 장사가 잘되던 이웃 여관이 불에 타버린 여파일지,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습니다. 이 인파가 얼마나 많은지 방이 만석임은 당연하고, 대부분의 모험가들은 여관의 바닥, 혹은 여관 바깥 주변 길가에 침낭을 깔고 잠을 청할 준비를 합니다. 그럼에도 다행인건 양조장을 겸하고 있어서인지 바람을 타고 느껴지는 향긋한 포도주의 향기가 당신을 위로해주는군요.
제 캐릭터는 뷰빔과 음욕의 대악마에게 힘을 받는 워락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여관으로 뛰어들어가서 아무 여자나 꼬시라는 악마의 유혹을 계속해서 듣고있어요. 여관에 들어가, 주인에게 다가가 가까운 신전을 물어볼 수 있을지 지혜 내성 굴림 해도 될까요?
당신은 잿더미 속에서 눈물흘리고 있는 여관 주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의 행색은 모든걸 다 잃은 사람처럼 초최해보이며 바닥에 주저앉아 흐느끼고 있습니다. 당신의 신전에 위치를 물어보자, 여관 주인은 당신의 눈동자 너머 비춰보이는 대악마의 위엄앞에 마치 당신의 보지가리개처럼 벌벌 떨며 순순히 신전의 위치를 알려주네요. 그는 잿더미로 변해버린 나무바닥에 손까락으로 길을 그려줍니다
뭐야 왜 잘함
여관에서 별 꼴들을 다 보네... 여기 맥주 한잔 줄 사람은 남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