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내용은 윗 글에 적혀있음.
참고로 지난 세션의 이 발언...
지켰음 대신 설정이 조금 바뀌어서 20살 > 40살이 됨
지난 세션 요약 : 거인을 잡으러 감 - 늑대인간이 배신때림 - 전부 죽였지만 pc 2명이 퍼리병에 걸림 - 회복하기 위해서는 얼음 불사조의 눈물이 필요 - 찾으러감
그렇게 길을 찾던 일행은 서리 거인들의 건축물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딱 봐도 위험해 보이는 녀석이 말을 걸었음
???
그저 착한 이야기꾼이었다...
그 다음 전투에서 스노우맨 패거리와 전투를 하게되었음
딱히 어려운 전투는 아니었다.
???????
여기서 반전이 알고 보니 그 스노우맨은 저주를 받은 선대 영웅이었던 거임
그렇게 대충 마지막 유언을 듣고 장례치뤄줌
남은 곳은 한기가 뿜어져 나오는 거인어가 적혀있는 문
일행은 거기서 숏레 한번하고 누가봐도 보스방이라고 적혀있는 문을 열었다.
거인들이 얼음으로 조각한 아름다운 방 그리고 그 끝에 놓여있는 얼음 불사조의 알...
그것에 다가가는 순간 얼음 거인 4체가 일어나 전투를 시작하였다.
서로 공방 주고 받으며 서리거인 2체를 잡은 그 순간...
진짜 보스가 깨어나 버림
pc 중 한 명의 철천지 원수라는 백스를 가지고 있다.
그 말을 들은 셋 모두 그녀를 죽이기 위해 눈을 불태우고 있었는데
어?
거인 사냥꾼은 거인 빼면 시체인 거시와요~
이렇게 거인 사냥꾼이 허무하게 쓰러져 버림
두 명이서 보스를 상대해야하는 일촉즉발의 상황...
어?
어라?
아레레???
보스를 공략해 버린 pc들...
옛 영웅의 후예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파고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 그녀가 걸었던 주문의 효과 발동...
바이올렛. 다음 턴이 끝나면 대상은 저장 던지기에서 성공하거나 다른 비행기로 보내집니다. (일반적으로 홈 비행기가 아닌 비행기에있는 생물은 집으로 추방되는 반면, 다른 생물은 일반적으로 아스트랄 또는 에테랄 비행기에 던져집니다.)
놀랍게도 그것은 차원을 베는 검격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영웅이 되고 싶었던 영웅의 후예가 진정으로 영웅이 되면서 전투가 끝남...
그 후 눈물 받아서 퍼리병도 고치고...
악마도 풀어주고 여러 보물도 얻었다.
지엠도 엔딩멘트를 날리며 세션이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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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다음 세션 짜와~
※후기 쓸 때 마다 느끼지만 글 진짜 못쓰는 듯 이해안되거나 불편한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면 바꿔드리겠읍니다.
비행기를 베는 검격... 실제 무서운!
차원...베었다고
스노우맨이 아니라 스 노우맨이라구(중요)
거인들 직무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