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랑 대화를 안 함.늘 자기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하고 좀만 삔또상하면 물고늘어짐.플레이 준비하는 마스터가 고생하는걸 모름.플레이의 중심은 자기여야한다고 생각함.자기 재미를 위해 주변 팀원이 떠먹여주길 바람.시트 백스 대충 짬. 룰 알아보려는 생각 안함.적어도 최소한의 일말의 사회성은 들고왔음 좋겠다
trpg 사회성 떨어지는 놈들이 만들고 그런애들이 하는 게임 아녔냐?
개리 가이객스 뒷끝이랑 시나리오 쉽다는 소리 듣고 공포의 무덤 만든건 유명하잖음.
그건 맞는데 적어도 일말의 사회성은 챙겨와야 사람 맞대고 말이라도 섞을수있는거아닌가 싶다
사회성은 기를수있는게 아니더라. 성격문제에 가까움. 그냥 패키지겜 하러가라고 하는게 편할듯.
가이객스 뒤끝? 무슨 얘기임? 설명 좀
ㅇㄱㄹㅇㅋㅋ
그래서 팀원 고를때 백스에서 컷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이 도라이들은 백스, 면접을 다 뚫고 들어오기도 한다데 있다 사실상 세션 돌려보기전까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단편 좀 돌려보고 팀원 모우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