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을 플레이어와의 승부라고 생각하면서 모든 종류의 룰외적인 신선한 시도를 차단하고 마스터링 태도 자체가 너무 강압적인 애랑
자기 고생한 걸 모두가 알아줬으면 싶고 알아주고 계속 칭찬하라고 대놓고 압박까지 주면서 정작 그 준비는 거의 안 하거나 존나 느린 애랑
플레이어 하나랑 친분 있는데 그 플레이어한테만 특전이나 특수템 퍼주고 룰외적인 시도도 가장 잘 호응해주면서 다른 플레이어들 소외감 느껴지게 하는 애랑
당장 생각나는 애들만 나열해도 답답하네
그래서 패파 룰 자체는 5판보단 취향인데 걍 관둠
책을 안사도 할 수 있는 규칙은 빌런 양성소기 마련, 패2도 한글판 유통되면 더 심해질 듯
님문제는 없었음?
내가 따진 건 거의 없고 대부분 다른 애가 마스터한테 따지다가 플폭됐으니 아무튼 내 탓은 아닌 듯
내 주변 패파팀들은 플레이어가 터졌으면 터졌지 팀이 터지진 않았음 ㅋㅋ
패파 2판은 열리는 횟수자체가 적어서 2판 플레이했던거면 마스터가 거기서 거기일듯
두 번째 케이스는 진짜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