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을 플레이어와의 승부라고 생각하면서 모든 종류의 룰외적인 신선한 시도를 차단하고 마스터링 태도 자체가 너무 강압적인 애랑

자기 고생한 걸 모두가 알아줬으면 싶고 알아주고 계속 칭찬하라고 대놓고 압박까지 주면서 정작 그 준비는 거의 안 하거나 존나 느린 애랑

플레이어 하나랑 친분 있는데 그 플레이어한테만 특전이나 특수템 퍼주고 룰외적인 시도도 가장 잘 호응해주면서 다른 플레이어들 소외감 느껴지게 하는 애랑



당장 생각나는 애들만 나열해도 답답하네

그래서 패파 룰 자체는 5판보단 취향인데 걍 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