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크툴루 신화 적으로 좀 뻔한 결말이긴 하지만 여운을 남겨보려 애썼습니다.


플레이어분이 만족할 만한 결말이길 바랄 뿐입니다.


그동안 플레이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플레이에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