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pl들에게 비밀처럼 보이는 난관에 막혔을때 아무리 상세하게 힌트나 해결법을 제시해주었어도 pl들이 이해를 못했다면 그건 pl들의 이해 실패가 아닌 gm의 설명 실패란 점을 기억해라
그럼 이런 생각이 들수도 있다 : GM은 정답 빼고 다 알려줬는데 눈치없는 pl들이 이해를 못한걸수도 있지 않나요? 그게 왜 GM의 탓이 되는거죠?
그건 그런 pl들에게 퍼즐 인카운터를 낸 GM탓이기 때문이다. pl의 이해부족 이슈에 관해서는 이 두가지 외의 변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 플레이어를 하면 되겠군뇨
개같이정답
전에 레딧 썰에 유아용퍼즐 줘야할거같다고 한거 본거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보드게임을 미션으로 넣어
"아 귀찮아 그냥 죽이고 끝내죠"
ㄹㅇ 이게 팩트임
아무리 설명해줘도 dm의 묘사는 안 듣고 과자나 쳐먹으면서 눈에 보이는 맵만 보는 하플레이어들도 있음
그런 수준의 플레이어와 노는 dm의 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감각을 모두 마스터가 맡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상황을 이해 못하면 플레이어 이해력 문제 보다는 마스터가 먼저 묘사를 잘 이해되도록 설명한건지 스스로를 돌아보라는 메세지는 훌륭하고 공감이 됩니다.
퍼즐을 낼거면 체스나 오목으로 내는게 좋겠지.
살살 긁어주고 미끼 잘던지면 흥미로워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