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레이트로 뭐쓸지 결정하려고 짤 뒤적대는 경험은 많이들 있을거 같은데, 오늘은 호기심으로 한번 달리로 그려보기로 했음.
접속하면 이렇게 뜬다. 크레딧을 살 수도 있고 하루에 몇개씩 지급되기도 하는 거 같음.
아무튼 1 크레딧 =1회 검색이라 보면 됨.
일단
연습용으로 아무거나 넣어보자.
공식 문서에도 결과물의 형태를 언급하는게 퀄리티에 도움이 된다고 쓰여있음. 예를들어 3d 모델로 언급하면 모델로 뽑아준다.
이미 꽤 상당한 퀄리티긴 한데, 애니메이션 스타일이라고 하니까 죽을 싸는 걸 보니 아직 씹덕은 배우지 못한듯함.
이번에 만들어 볼 건 양치기 티플링.
전에 팀원이 그려준 이미지는 대충 이럼.
일단 생각나는대로 자세히 입력해봄
그림 보통 4개가 나오는데 1개는 오래걸리는거같다.
근디 보면 알겟지만 스타일이 일정하지가 않고 인종도 달라보임.
1.디지털 아트라고만 쓰니까 너무 범위가 넓어진 거 같고
2.인종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는게 좋겟다 판단함
아니 귀찮아서 번역기를 썻는디 tiefling 이 아니라 tipling 으로 써버리네. 근데 그래도 별 문제는 없는 거 같음.
씹덕들만 아는 종족을 언급하는건 별 의미가 없나봄. 또 디지털 포트레이트라 언급하니 각도 구도를 상당히 제한해줘서 보기 편해졌다.
좀더 자세히 넣어봄. 근데 얘들은 뿔이 어디 달려야되는지 잘 모르는거같음. 자세히 언급해주려곤 하지만 생각만큼 잘 안된다.
이럴때 도움이 되는게 edit 이랑 variation 버튼임.
글쓸시점엔 이미 다른걸 해서 예시가 바뀌긴했는데
에딧은 특정 범위만 지우고 거길 기존 묘사를 보강함으로서 채울수 있다.
바리에이션은 같은 상황을 다양한 구도나 각도로 다시한번 재생성해준다.
암튼 나는 기존 이미지 중 이걸 고르고 이마랑 뿔부분, 막대기 부분을 좀 지우고 두어번 돌린 결과...
다음과 같이 완성할수 잇엇다.
막대기는 몇번을 해도 못알아먹어서 포기함;
여러분도 심심할때는 달리로 포트를 생성해보면 어떨까?
- dc official App
우크라이나 여자가 예쁘긴 해
오 좋네 - dc App
AI가이미지찾아주는건가 그리는건가
나쁘지않다
한번 그릴때마다 크레딧 차감인가? 한화로 얼마임
150회에 15달러던가? 그럴거임 - dc App
https://www.artbreeder.com/
씹덕
포트는 이거 쓰면 괜찮던데
https://www.artbreeder.com/beta/image/e6d348c47aabd281bb30745e1916
어떻게
잘 만지면 잘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