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인이나 디바인쪽은 뭐 스펠 늘려주고 마법템 늘려주고 하면 금방 패치되는데
순 밀리계열은 장비도 플레이어 핸드북에서 쓰는거 계속 쓰고 피트야 그웨마가 언제나 최고존엄이고
검방 양손 쌍수 한손 원거리 등등 그냥 전투력만 늘려줘도 유틸이야 밀리가 할 수 있는건 그게 그거일테니 좋을것 같은데
아케인이나 디바인쪽은 뭐 스펠 늘려주고 마법템 늘려주고 하면 금방 패치되는데
순 밀리계열은 장비도 플레이어 핸드북에서 쓰는거 계속 쓰고 피트야 그웨마가 언제나 최고존엄이고
검방 양손 쌍수 한손 원거리 등등 그냥 전투력만 늘려줘도 유틸이야 밀리가 할 수 있는건 그게 그거일테니 좋을것 같은데
제작진 뇌가 10레벨 아래로 굳어있음
TOB마냥 뇌절이라도 좀 해보지 아무리 플레이하는 비율이 적다고 해도 위쪽 레벨을 너무 방치하네
창작 재주를 주기
데이터로 접근하지 말고 롤플레잉으로 접근해봐라.
예를 들어 매력 8 바바리안이 적을 반갈죽시키고 소리를 질러서 적들을 공포에 질리게 해보겠습니다고 할때 다음 턴에 액션으로 해주세요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허가하고 상황에 어울리는 판정이니 난이도도 낮게 잡는거임.
아니면 아예 주문 안 쓸 경우 스킬 체크 한번 공짜로 가능하다고 홈브류 넣는것도 상당히 마샬을 버프해줄듯
그것도 창의성 존중이라 좋기는 한데 그 데이터 보면서 ㄸㄸㄸ 하는 재미도 있으니까 말이지
어떤 사람은 무궁의 무련이라는 페제로 캐릭 스킬을 재주로 달라니까
D&D식으로 변화시켜서 이점공격시 3d20으로 굴리는 재주로 바꾸서 줬는데 바바리안이라 이점 받으면 미친딜이지만 불이점 받으면 딜이 팍주는 재밌는 캐릭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