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11살정도 되는 귀족 영앤데PL이 눈 벌겋게되서 껄떡대더라고 그래서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혼전순결을 서약했다고함.아 그렇군요.하고 넘어갈수있는데 PL이 따먹게해달라고 일주일간 땡깡부렸음.꽤 ㅎㄷㄷ한 기억임.
ㄹㅇㅋㅋ 그거 보고 ‘에휴 파딱까지 달고 저렇게 징징대야 하나…’ 싶더라
존나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