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하는 pc 소개

수르마 - 거인에게 자신이 살던 마을이 파괴당해 복수를 꿈꾸는 레인저, 거인을 살해하는데 희열을 느꼈지만 자신의 친구 아르민이 거인과 공존하며 사는걸 본 뒤 죄책감을 가지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마을을 부신 거인을 사냥하는것으로 끝내려 한다

소피아 - 태고에 서리불을 뺏어낸 영웅의 동료의 후손, 선조는 그 업적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분했을거라 생각하며 새롭게 서리불을 거인들이 되찾아갔을때 그걸 다시 손에 넣어 영웅의 동료의 가문이 아닌 영웅의 가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말리던 메이드장도 뿌리치고 도망쳤다

빈야마르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종족 딥엘프, 숲에 사는 귀큰 깐프가 아니라 드워프처럼 강인하고 무구를 만드는 종족이다 자신들의 영웅들이 그랬듯이 세상에 새롭게 다시 일족의 이름을 널리 알리기 위해 후대에 남을 업적을 세우려한다

지난 시간의 이야기

일행은 소피아의 선조의 원수도 갚으며 선대 영웅의 영혼도 풀어줬고 얼음 불사조의 눈물도 손에 넣어 퍼리 질병을 치료하며 여러가지 아이템을 얻었다!!!

그런데 일행의 앞에 나타난 사람이 있었으니...

맙소사 소피아가 몰래 도망쳤더니 북부의 끝까지 그걸 쫓아와 버렸다

설득??? 지금 사용인이 주인에게 대들겠다는건가?!?!?!

개 같 이 멸 망

그래도 강제로 끌고 가는게 아니라 시험을 보게 됐다

시험의 내용은 자신의 욕망을 마주하고 그걸 이겨내는것!!

그래봤자 레인저는 신이다

우리 탱커는 무적이고

그렇게 욕망을 쓰러트리고 우리는 새 능력을 얻었다!

메이드장 이벤트 끝!

다음날이 되자 세상이 멸망하려고 하나 해가 푸른색으로 이글거리고 있었다

그러자 매우 거대한 늑대가 나타났다!!!

새로운 퀘스트 : 서리용왕을 죽여라가 추가됐습니다

맞다 이건 사실 씹덕플이었다

백발에 푸른눈을 한 미소녀의 등장

슬픈 사연을 지닌 아이였는데...

미소녀는 못참는다 실컷 데리고 껴안고 놀아주마

그렇게 우리는 용이 지키는 장소로 왔는데... 용이 좀 많이 크다

체감상 이거랑 비슷했음

잔뜩쫄았는데 루나가 나르를 알고 있다고 한다

나쁜용이 아니라니까 대화로 해결해보는거로.....

용은 루나를 너무 좋아하는 호구라 다행히 대화가 잘 풀렸다

그렇게 우리는 짱룡 탈것을 버리고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서 서리불을 향해 나아간다

뭔가 존재감이 옅은 마녀를 데리고...

?

??

???

?????


번외)

어쩌다보니 얼음 댕댕이는 배신당했지만 암튼 절대 쫀게 아니라 미소녀는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