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1시간동안 아무 말도 안하고 자기 딴일하러 갔다?

자기가 딴짓한 걸 자랑스럽게 떠벌린다?

심지어 마스터가 시간 안돼서 바꾼 일정이다?

그걸 '아 장난하나 이게 뭐임'으로 퉁친다?

나라면 그 순간

니 xx가 xx xxx하다가 xxx해서 니가 xx밥 직접 해다가 같이 xxxx 되나? 걍 xx xxxx

박았다

그리고 그게  자연스러운 천부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