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튜브로 미국사람들 디앤디 하는 걸 봤는데. 뭔가 난 미국애들이 하는 것처럼 하고싶은데 우리나라 사람들 하는 거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그래도 되나 싶더라고.
뭔가 걔네는 진짜 룰대로 빡빡하게 하는 거 처럼 느껴지는데 날짜도 계산하고 장거리 이동시간도 계산하고...
내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가? 우리나라 마스터들도 그렇게 해?
뭔가 걔네는 진짜 룰대로 빡빡하게 하는 거 처럼 느껴지는데 날짜도 계산하고 장거리 이동시간도 계산하고...
내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가? 우리나라 마스터들도 그렇게 해?
유튜브로 올라오는 애들이니까 그런 점도 있고, 팀마다 다르지. 그런 걸 하려면 마스터가 배경 세계관에 대한 확고한 지식이 있어야 함. 단순 거리나 여행 경로만 해도 말이지.
근데 보통 다들 그런 식으로 하나? 그게 궁금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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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뭔가 저런 식으로 하면 플레이어들이 지치거나 지겨워하려나?
너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그렇게 해서 세션과 잘 어울리고, 재미있을 자신 있는 팀은 도입하면 되고 아무 이유없이 도입하면 쓰잘데기 없는 짓 난 도입 해서 재밌는 팀도 굉장히 별로인 팀도 겪어봤는데 뭐라 정리할수 없음 팀바팀임
흠.. 뭔가 너무 가볍게 하는 건 싫어서 고민이네.. 플레이어로 할 때마다 항상 분위기가 가벼워서 별로였거든..
팀마다 다르지용
나는 날짜 계산 정도는 하는 편임
중요한 것은 그 디테일한 부분이 '플레이에 필요한가' 겠지. 언제까지 도착을 해야 한다는 제한 시간이 있다거나.
니가 마스터 잡고 그런 성향의 플레이어들과 하면 되는거 아님?? 그런걸 원한다면 마스터 잡는게 좋다고 본다
나도 마스터로서 그런거 좋아하는데, 플레이어들이 귀찮아해서 빼버리는 경우가 많음
나도 빡빡한 게 좋아. 플레이어하는데 너무 자유도를 강조하니까 혼란스럽더라고
팀바팀이지만 나는 아웃도어 어드벤처 몸살나게 좋아하지
제한시간안에 해독약을 구해야하는 전염병때문에 아웃도어 날짜 계산하는 플레이있었는데 조금만 꼼꼼하면 날짜가흐르는거 체크하는게 어려운건 아닌데 반면 날짜가 흐르면서 긴박한 소식이 들려오고하면 좀더 몰입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