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플레이한지 1년쯤 되는 장편 마스터링을 하나 하고 있는데  그걸 마무리 하려면 아무리 못해도 반년 정도는 더 해야할 것 같고..

왜 이리 다른 RPG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마스터링을 하고 싶지... 

아이디어가 넘친다...




8월 중순에 5판 스펠재머도 나오는데...


우주선을 타고 광활한 아스트랄 시에서 신성한 아티팩트를 훔친 댓가로


뒤에서는 마인드 플레이어들이 추격해오고...


옆에서는 우주 해적이 갑자기 기습해서 갑판에서 싸우는 것이 그려진다...


파이터가 갑판에서 욕하면서 백병전을 하며..


파티의 마법사는 집중해야한다고 윽박지르며.. 4레벨 주문 슬롯을 우주선 동력으로 박는 모습을 만들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