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정으로

일반적으로 TRPG 할때 보통 어느쪽인가가 궁금합니다



원본 룰북 그대로 룰을 따라가는 게 더 활성화되어 있는지


아니면 각자 모인 팀끼리 서로 맞춰서 룰을 팀에 맞게 손질해서 하우스룰로 진행하는게 더 활성화된 편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