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이 만들어준 메인 이미지
그리고 저번 이야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7027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거인을 죽이는 광기로 살아온 수르마 앞에 그의 친구 아르민이 나타난다.
그는 수르마를 죽여서라도 그를 막으려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과연 그들의 운명은…!!
그녀는 강했다.
씨게 맞고 쓰러진 아르민은 최후의 한 마디를 남긴다.
그리고 이쯤에서 상기시켜보는 서리거인의 목적
그들은 드디어 서리 거인의 본거지 얼음 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마주친 적들의 본대
어… 음
대가리를 굴려야 하는 상황…
그리고 그때 떠오른 한가지 묘책…
우리의 답은 월 마리아를 여는 거다!
그리고 초대형 거인 사냥꾼 (딥 엘프)
그녀는 조용히 함정을 팠다.
이 함정은 전투 종료 시점에 7d20이 된다…
어이어이 얼마나 깊게 팠으면 7d20이 되냐고wwww
그렇게 테테전이 시작되고 있었다…
물론 그대로 존버만 깔 수는 없으니 우리는 벽의 조그마한 구멍을 내 니가와 전술을 사용함
그리고 시작된 기나긴 공성전(거인들에게만 힘든)
일행 모두 힘겨운(아님) 전투를 치르고 있을 바로 그때…
어이… 이 동굴은 100m라고!!
지난 세션 우리에게 협력해준 미소녀의 지원
얼떨결에 끌려온 아르민
이리하여 일행은 그 많던 병력을 격파해 나가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전투에서 딱히 한 것이 없는 레인저의 짬 처리
공격 한번으로 남은 적을 전부 쓰러트리며 전투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찐찐막…
최종장2_(진짜 마지막).docx
-번외-
얼떨결에 끌려온 아르민
아르민의 컨트롤은 수르마가 대신 하고 있었다...
이게 너가 보던 풍경이구나 아르민...
중간중간마다있는짤은 직접그린거냐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행복세션 오지게하네 ㅋㅋㅋㅋ 단편으로 시작된게 어느세 여기까지 - dc App
실제 재미있다
wall of force로 월마리아 만들기
ㅋㅋㅋㅋㅋ
짤 커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