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이 만들어준 메인 이미지


그리고 저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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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을 죽이는 광기로 살아온 수르마 앞에 그의 친구 아르민이 나타난다.

그는 수르마를 죽여서라도 그를 막으려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과연 그들의 운명은…!!





그녀는 강했다.

씨게 맞고 쓰러진 아르민은 최후의 한 마디를 남긴다.



그리고 이쯤에서 상기시켜보는 서리거인의 목적





그들은 드디어 서리 거인의 본거지 얼음 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마주친 적들의 본대


대가리를 굴려야 하는 상황

그리고 그때 떠오른 한가지 묘책





우리의 답은 월 마리아를 여는 거다!


그리고 초대형 거인 사냥꾼 (딥 엘프)





그녀는 조용히 함정을 팠다.



이 함정은 전투 종료 시점에 7d20이 된다

어이어이 얼마나 깊게 팠으면 7d20이 되냐고wwww



그렇게 테테전이 시작되고 있었다



물론 그대로 존버만 깔 수는 없으니 우리는 벽의 조그마한 구멍을 내 니가와 전술을 사용함

그리고 시작된 기나긴 공성전(거인들에게만 힘든)




일행 모두 힘겨운(아님) 전투를 치르고 있을 바로 그때



어이이 동굴은 100m라고!!




지난 세션 우리에게 협력해준 미소녀의 지원



얼떨결에 끌려온 아르민


이리하여 일행은 그 많던 병력을 격파해 나가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전투에서 딱히 한 것이 없는 레인저의 짬 처리




공격 한번으로 남은 적을 전부 쓰러트리며 전투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찐찐막

최종장2_(진짜 마지막).docx


-번외-

얼떨결에 끌려온 아르민

아르민의 컨트롤은 수르마가 대신 하고 있었다...



이게 너가 보던 풍경이구나 아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