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롤이든 월인페든 awe특성상 플레이어 너네 전부 해당 장르 잘 알지가 전제되어있음
둘 다 고통스런 룰이긴 함


스프롤을 더 저평가하는건 참고 작품이 블레이드러너, 공각기동대랑 근래에 나온 사이버펑크 게임말고 제시할게 없거든
사이버펑크 및 새도우런 TRPG 룰을 즐겨본 사람만 디테일을 살릴 수 있고

그걸 한 할배들은 스프롤이 데이터 입맛을 채워주지 못하므로 사펑이나 새런을 하고맘
따라서 이 룰은 할 사람이 없어


월인페는 M&M 등 슈퍼히어로를 다룬 알피지 룰을 안해봤어도 대중적인 참고작품이 많아
어벤저스 시리즈, 스파이더맨, 배트맨 등 대중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영화로 마블이든 디시든 매년 뭔가는 나왔음
기존의 슈퍼히어로 룰을 해봤거나 댄디 및 coc같은 규칙을 해봤을수록 게임뇌에 사로잡혀서 Awe를 잘 즐기지 못할뿐인데 이건 어차피 awe 계열의 단점이 다른건 아니니 셈셈이지
따라서 이 룰은 마스터만 잘하면 할 사람이 있어



월인페는 지속적인 인물의 이야기적인 변화를 룰로서 풀어가게끔 설계되어있음
다른 룰로 플레이어를 할 때도 참고할만한 가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