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인가? 그때 트위터에서 댄디구인하길래 드가봤다 그리고 지금 막 플레이끝난참인데
뭐 트위터 소문이 이래저래갈리고 플레이는 서사와 감정중심이다 이런말이 제일 많았는데 오늘 플레이해보니까 전혀 그런건없었음
그냥 각자 자기소개하고 의뢰받고 레일로드로 쭉쭉 진행했는데
RP도 제 PC는 이렇게 말할거같네요, 이렇게 행동할거같네요 식으로 하다가 가끔 RP하는정도?
뭐 PC끼리 유대를 쌓는다던가 감정적인걸 중시한다는 느낌은 하나도없었고 그냥 우당탕탕 댄디세션이었음
사바사 팀바팀이라는거같은데 내가 갔던 팀은 그냥 중간중간 드립치면서 재밌게 잘 즐겼다
- dc official App
트위터는 규모자체가 엄청 크니까 스펙트럼도 다양한건가
소관타니 뭐니 하는 CoC OR플레이 정도가 유별난 편인거지 그거 말고는 그냥저냥 네캎마냥 팀바팀 사바사 케바케 정도로 넘어갈만한 수준임
그냥 개인소감 말하는데 3비추는 뭐임ㅋㅋ
서사와 연기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은 D&D 잘 안 하겠지
원래 지랄이 나야 글을 쓰고 대부분의 평범한 팟은 별일 없어서 아무 소리가 없으니 편향된 소문이 퍼지는것 ㅋㅋ
닉바꾸셨네요 그새
cbc 편차가 많이 큰 판이니까. 일단 무난하게 잘 끝냈다는 것에서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