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도플갱어에게 통수 맞은 내 찐따 워락은 누굴볼때마다 의심을 하게 됐다
매직템 교환을 위해 매직템을 가진 사람이 없는지 둘러보는데... 여긴 다 거지들이다
"돌아보고 와"
이제 3레벨을 찍은 나는 임프를 가지고 1인 2역으로 놀수있어!
아무튼 길을 하나도 모르는 파티에 누군가 필요해서 영입각을 보고 있는데...
이제 덩치 큰 바보 찐따와 쪼매난 주종역전 담당일진으로 찐따짓도 두배로 하면서 진행에는 방해가 안되는 궁극의 rp가 가능해졌어!!
다른 pl들은 내 캐릭터한테 전부 잘 해주니 내가 직접 내 캐릭터를 패는거로 찰진 분위기를 만든다
길가다 만난 레버넌트와 갑자기 싸우게 된 파티
임프는 에스델이 무해함을 어필한다
ㅋㅋ 아 악마 rp라고 ㅋㅋㅋ
임프는 어느새 파티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아가고 있는데
그리폰을 만났다?
근데 우리 파티는 동물이랑 인연이 없나봐요
암 뱉게이
성공은 했는데 뭔가 묘함... 몬가... 몬가임...
임프는 괴롭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