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한 시트가 인상적. 던전월드나 스프롤, 어칼보다도 간결하고 페이트 코어보다는 복잡한 정도? 만들다보니 한 20분도 안되어서 끝났다. 설정은 삘받은게 있어서 살짝 준비해뒀지만 대충 중형의 무기면 전부 카나타, 장대 무기면 야리.... 이런 식으로 룰이 전체적으로 간결하다는 인상 - dc official App
빌드 짜는게 너무 재밌어
초기 시트 기준 되게 심플한데 어지간한건 다 있다는 느낌...? 좀 신기함. - dc App
초기 생성이 간결한건 1판의 경우 임무 수행-닌자 슬레이어 패턴으로 1부에서 매 편마다 하나씩 죽는 소우카이 닌자를 플레이어 캐릭터로 상정하고 있었기 때문일 거임
탄환이라는 느낌이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