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따는데 성공한 파이로그 덕분에 바깥의 상황을 조금 알게 되었다
수녀들이 여기저기 널린 모습
수녀들은 누군가를 돼지라고 부르며 뒷담을 까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돼지가 주방에서 뭘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파타크가 머리를 굴려 모습을 바꾸는 주문을 사용한다
파타크가 모습을 바꾸고 작전을 짜는 사이에 수녀들이 대화를 이어간다
셋중 하나가 북쪽의 식당을 향해 이동하고 두명만 남자 기습을 하기로 결정한 중붕이들
수녀는 방에서 나온 수녀를 보고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어 시발 잠시만 우린 세명인데?
갑자기 한명이 늘어난데다 무장한 환자들까지 나오자 전투가 시작된다
파이로그가 일격에 에일로이 수녀를 쓰러트리지만
그걸 보고 잔뜩 뿔난 애비 수녀가 공격을 이어간다
식당에 갔던 라순 수녀도 소리를 듣고 참전
애비 수녀가 둔기를 휘두르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더니 골프채 좀 만지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차례 차례로 쓰러져 가고
세 수녀는 끔찍한 몰골로 쓰러진다
수녀들을 자기들의 방에 가두기로 한 중붕이들은 수녀의 품속에서 이 병원의 모든곳에 쓸수있는 열쇠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 순간 무언가가 일어났으니
뇨뇨를 데려갔던 도라도가 돌아왔다
도라도는 파타크의 gps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충격적인 도라도의 발언에 모두가 식은땀을 흘리는데
개쫄보 닭새끼는 자기혼자 살려고 방안으로 도주한다
무시무시한 도라도의 공격이 이어지고
평소에도 촉수로 여자들을 따먹던 파타크는 촉수로 도라도를 공격한다
하지만 도라도는 의외로 촉수에 대해 잘 알고 있었는데...
도라도와의 전투가 이어지면서 중붕이들은 데미지를 입어가고 있었다
파이로그는 용기를 내어 방안에 자신이 있음을 밝히며 도발하고
도라도는 공격 당하는것도 무시한채 파이로그의 총배설강을 노려서 달려간다
이제 목표는 파이로그
묘하게 뭉툭한 단검이 파이로그를 공격한다
파이로그의 혼신을 담은 일격이 먹히고
도라도는 죽게된다
저런걸 잘도 뒤질 생각을 하는 우우라이
병원의 열쇠와 함께 무언가를 발견한다
도라도의 정체는 우웅구멍을 우웅하는 미친 우웅마였던것
중붕이들은 세상을 구했다
ㅄ
우우래 페페는 사실 대학도 다니는 지능캐
그들이 발견한 것은...
우왓;
중붕이들이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사실 장비도 지원해주고 첫 희생양이 되어준 뇨뇨할배가 살아있었다
뇨뇨가 쓰러지기 직전 남겨준 물건은
중붕이들은 나아간다 뇨뇨의 뜻을 이어서
게이 존나 무섭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