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편인데도 존나 알차게 했다...


처음으로 좀 진지하고 정석적인 TRPG 해본거같았음


막 화면에도 그림 띄워지고 내 위치 있고 


미션이랑 스토리도 정해져있어서 


자연을 사랑하는 드루이드가 컨셉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야만인이 되버려서 좀 뇌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