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는데 자주 가던 교보문고를 감.
거기가 부산 중심지라 D&D 룰북도 구할 수 있는 곳임
coc나 인세인, 마기로기는 2~3권씩 있었음
간만에 가보니 원래 trpg 룰북 팔던 매대가 사라지고 요리 서적 팔고 있더라ㅋ...
마기로기가 항상 꽂혀있던 가설 매대에는 자기개발서만 있고...
검색해서 구석탱이로 밀려난 trpg 매대를 발견했는데 눈에 띄는 곳에는 마기로기 1권 외엔 보이지 않더라
슬퍼...
거기가 부산 중심지라 D&D 룰북도 구할 수 있는 곳임
coc나 인세인, 마기로기는 2~3권씩 있었음
간만에 가보니 원래 trpg 룰북 팔던 매대가 사라지고 요리 서적 팔고 있더라ㅋ...
마기로기가 항상 꽂혀있던 가설 매대에는 자기개발서만 있고...
검색해서 구석탱이로 밀려난 trpg 매대를 발견했는데 눈에 띄는 곳에는 마기로기 1권 외엔 보이지 않더라
슬퍼...
부산에서만 밀린건지 타지역도 어떤진 모르겠음 근데 이런 경우가 티알 입문하고 4년동안 첨이라 당황함
그냥 그동안 이상했던거 같은데 - dc App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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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그게 바로 나야 ㅠㅠㅠㅠ
살아있던 적이 있어야 죽지
슬퍼...
티알시장은 원래 coc랑 디앤디가 최대 포텐이었어 디앤디를 그렇게 말아먹을줄은
이정도면 존나 살아난거지 겁스만 있던 그 시절 맛좀 볼래?
겁스 붐은...온다...겁스 강점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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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북이랑 초보자용 책 있었음
와, 서점에 trpg 서적을 판다고?
크툴루 룰북, 크툴루 컨피덴셜, 마기로기, 마기로기 서플, 어칼, 댄디 코어북, 댄디 초보자 북, 인세인 1&2, 밤마녀, 로그호라 정도가 1년전엔 있었음
와, 역시 부산은 다르구나. 여긴 trpg의 t도 없는데
오히려 최근들어서야 시장이 커졌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여태까지가 이상했을지도
서면 얘기하는거면 네가 얘기하는 요리책 사진책 파는 매대 아래 허리 수그리면 많다 각종 CoC서적부터 13시대서플, 심지어 겁스에 검슈에 피아스코 어칼도 파는데
여튼 취미코너 아래쪽 낮은데보면 재고는 꾸준히 들어와
가게 하나 없어졌다고 일반화는 좀
TRPG 서적이 365일 팔리는 물건도 아닌데 그렇게 해두던게 신기한거지
마기로기를 팔아...?
서점에서 CoC를 제외하고는 본적이 없다
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