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이 게시물은 티알피지 갤러리가 아닌 중세게임 갤러리에서 돌린 세션으로 감성도 그쪽에 맞춰져 있습니다.
중붕이들은 이제 내려가기전에 신중하게 행동하려고 한다
남은건 젊은 수녀와 공익요원, 그리고 병원장 셋 뿐
파타크는 저번에도 사용한 모습을 바꾸는 주문을 사용해 수녀로 위장해 정찰을 하려고 한다
거기서 공익요원을 만났는데 갑자기 존댓말을 쓰는 수녀의 모습을 관찰하는 그의 눈썰미가 예사롭지 않다
들켰다!!
급하게 공익을 잡으려고 했지만 날쌘 그의 몸은 저지할 수 없었다
다시 한번 내려가서 살펴 보기로 한 파이로그
무언가가... 있다 무언가 거대한 것이...
파이로그는 입구쪽을 바라보려했지만 깜깜할뿐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로 사실 베르르베르의 악마박이는 정상성욕이었다는데
돌아온 파이로그는 자신이 들은 기괴한 소리에 대해 알려준다
결국 내려가기로 마음 먹은 중붕이들
공익이 달려나간 방향의 문을 잠궈놓았던 파이로그는 안전할거라고 하는데
병원장은 중붕이들 보고 덤비라고 하지만 어딜 감히 ㅋㅋㅋ 중붕이들은 템파밍하기 바쁘다 이기야
대체 이게 뭐지...?
엄청난 양의 토마토 소스가 벽에 튄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자 적들은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다
그들의 앞을 막아서는건 [The Lost Star]
위의 맵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파이로그는 맵의 끝까지 도망쳤다
적들은 무려 3명
그런데 어디서 본 이름이다...?
앗!
그러나 각오한 밥에게 편지로 협박하는건 통하지 않았다
그대로 읽어도 충격적일텐데 무슨 거짓말을 한다는 걸까
밥은 사회적으로 살해당했다
밥과 아리엘은 그대로 전투에서 이탈
하지만 그도 장난으로 원장을 하는 사람은 아니다
실성은 안경으로 레이저 빔을 사용하며 중붕이들을 위협해온다
하나같이 다 도망쳐가는데
병신은 또 튄다 ㅄ
그래도 착실하게 실성의 공격을 회피하며 그에게 데미지를 준 중붕이들
회복약으로 금세 체력을 회복해버리는 실성
그 많은 양을 한번에 들이키는게 원장의 품격이 보인다
우우라이는 하급 환영으로 실성의 정신을 공격하려는데..!
그가 만들어낸건 인감을 들고 방황하는 한 사내의 모습
실성의 꾸짖음에 망령은 사라져 버린다
길어진 전투에 실성은 상당히 지쳐 있었다
그리고 파타크는 안경을 보고 한가지 생각을 하는데...
안경을 빼앗겨 버렸다!
안경을 빼앗긴 실성은 광기에 사로잡혀 날뛰고 몸이 소멸하는 듯하다
중붕이들의 마법마저 잡아채 그걸 먹어버린다
우우라이는 급하게 실성을 설득해보려 한다
중붕이가 그런 말빨이 있을리 없죠?
우우라이는 30일동안 움직임을 차단당했다
계속 숨어 있던 병신 쫄보 파이로그...
그는 실성을 끝내기 위해 사각지대에서 공격을 날린다!
명중!!!
실성은 쓰러지고 만다
우왓; 전투중에 샌드위치가,,,
중붕이들을 부르는 듯 바깥에서 바람이 불어온다
파타크는 이제 주황 완장의 무게를 짊어져야 하는 인생을 살게 되었다
이젠 엔딩인데...
파타크는 결국 완장의 저주에 삼켜지고 말았다
완장에게 지배당하는 파타크 그녀를 구할수 있는건 오직 하나뿐이다
도적은... 신이다!!!
이제 세상에 완장을 짊어져야 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제 중붕이들은 파타크를 따라 새끈한 악마 누나가 엉덩이를 흔들어주는 술집에가서
하하호호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대신 무언가를 잊은거 같기도 한데...?
끼..끼끼끼...!!!
탈출하게 된 중붕이들과 그런 중붕이들을 이용해 손쉽게 병원에서 풀려난 끼끼
세상은 어떤 미래를 맞이할 것인가
[TRPG]우당탕탕 중갤 정신병원 -完-
뇨끼뇨끼
중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악마박이는 인간박이에 버금가는 정상성욕 맞지ㅋㅋ - dc App
개꿀잼 ㅋㅋ
존나 갓마스터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