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이: 아내님


PC1: (왼쪽 아래) 눈동자 없는 여군주 나리. 전열 중보병. 피부 미용처리 확실함

PC2: (왼쪽 중간) 부식성 점액체 부리는 농포술사 아가씨. 중열 경보병, 혼자서 쫄 네 개 데리고 다님

PC3: (오른쪽 아래) 여탕에 낀 유일한 청일점. 그나마도 혼자 해골인 죽음의 기사. 근접 공격수 기병.

PC4: (오른쪽 위) 서포터 흡혈귀. 개인 서사에서 중요 NPC한테 "나 이제 님 딸임"하고 패기부린 뉴비 흡혈귀 아가씨.

PC5: (맨 위) 마을 사람들 죄다 실험체 삼다가 구울까지 실험해서 빌런 진영에 초대받은 미친 약사. 역병 뿌리는 캐스터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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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성전한답시고 온 십자군 패잡는 다크 판타지였는데

아무리 봐도 십자군이 오히려 나쁜놈들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