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박아놓은 어칼 룰북을 찾았는데


읽다 보니까 하고 싶어졌음


근데 구인글이 안보여서 마스터를 할까 싶었는데...




룰을 알기만 알지 활용해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마스터링을 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음


플레이어로 참여해서 배우고 싶어도


열리는 세션 자체가 적고


로그는 봐도 눈에 들어오지가 않음


떠돌아다니는 인방 짤 같은 느낌임


방송하는 사람이랑 채팅창은 뭐라고 떠들면서 좋아하는데


그걸 짤로 보고 있는 나는 그냥 무덤덤한 그런 느낌


이걸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