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 이끌고 와서 PC들이랑 계속 전투 하다가 피 빠지면 부하들에게 전투 맡기고 도주
다음에는 부하들 엄청 끌고오고 얼굴만 비춰서 나 뭐 한다만 보여주면서 싸우다가 도주
마지막엔 어느정도 PC들처럼 강해져서 싸우다가 패배후 사망
대충 이런 느낌으로 세번 네번 돌려쓰면 불호 요소임?
부하들 이끌고 와서 PC들이랑 계속 전투 하다가 피 빠지면 부하들에게 전투 맡기고 도주
다음에는 부하들 엄청 끌고오고 얼굴만 비춰서 나 뭐 한다만 보여주면서 싸우다가 도주
마지막엔 어느정도 PC들처럼 강해져서 싸우다가 패배후 사망
대충 이런 느낌으로 세번 네번 돌려쓰면 불호 요소임?
내 PL은 적이 싸우는 인카운터 중 달아나는 건 별로라 카더라
로켓단스러운 개그캐면 ㄱㅊ, 포스있게 만들고 싶으면 하지마
센척하는새끼가 맨날 부하데리고와서 줘털리고 맨날 튄다? 바로 웃음벨행임
ㅋㅋㅋㅋㅋㅋ ㅇㅋㅇㄱㅅㄱㅅ
센 척하는 새끼가 맨날 줘털리고 맨날 튄다 = 더블크로스 디아볼로스
원래부터 추한캐릭 아니면 더추빤 하지말고 담담히 최후를 맞이하는게 나음 다음부터 웃음벨행임
진지한 캐릭도 한 번은 쓸법한데 두세번 이상 그러면 개그 캐릭이나 원래부터 추악한 캐릭 정도만 쓰는 게 나을듯
예전에 닌자슬레이어 캠페인하면서 닌자슬레이어가 적으로 여러번 등장할수밖에 없었는데 진짜로 세번쨰부턴 로켓단취급당함
결국 네번째인가에서 최종보스로 내서 싸우다 죽게했음 적은 한번만나오는 게 맞는거같음 결판을 못내면 플레이어들이 많이답답해함 아싸리 강적이라 아군측이 튀는 장치면 모를까'
진짜 절대적으로 부탁하고싶은게 있는데 디앤디라면 우선권에 따라서 행동하더라도 통찰같은거라도 굴리게 해줘서 도망치려한다는걸 눈치챌수있게 해주고(아무리 1행동 주문이라지만 디맨션도어 쓰면 답없기도 하고 불쾌함) 던월같은거라면 중간에 방해할수있도록 플레이어한테 턴좀 넣어줘. 마법으로 도망치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도망치는거면 뭐..... 알아서 잘 틀어막는게 실력이고.
내가 중간보스로 내정한 녀석 1화부터 얼굴 비추면서 런치게 했더니 PL들이 로켓단이라고 부르더라 근데 퇴장할때마다 얼탱이 터지게 퇴장해서 ㄹㅇ 로켓단됨ㅋㅋㅋㅋ
여튼 약간 개그쳐도 되는 세션이면 괜찮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