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crpg 게임을 할 때나 심지어 trpg에서도 플레이어가 팔려는 물건은 본래 가치에 10분에 1가격정도에 팔리고 플레이어가 구입하려는 물건은 원가+a 해서 사잖음


이게 단순히 게임내 재화와 아이템간에 벨런스를 맞추기 위한 경제 시스템인건지 아니면 실제로도 그럴지 궁금하다


플레이어가 사용하다가 파는 물건이면 꾸준히 관리해놓은 매대위의 물건보다는 가치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그게 10분에 1의 가격에 합당한 건지 


예전에 우리 마스터가 산골벽지의 잡화점에서 배짱장사하는 npc 연기한적 있는데 준내 패고싶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