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그린 컷씬 후에 인트로 깔고


사뭇 진지한 다크판타지에 개그 좀 섞어서


재밌게했다...


5인팟이었는데 


사람좀 많으니까 정신없어서 하이라이트 주기 힘들었는데


다 알아서 한자리씩 채우더라...


재밌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LT24UYEtmnE7H1QKZzHUe1XYlGjFOCPM/view?usp=sharing


마지막에 서로 희생하는 그 모습이 멋졌다...


마초적 올드스쿨 지향이라 내 취향이었는데 한사람들 다 잘즐겨준것같아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