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자신이 마스터링해온 리플레이의 쌓인 걸 둘러보는 거지.
깨진 캠페인도 열 몇 개 있다만, 그보다는 완료한 캠페인이 더 많음.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의 역사를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만들어갈 것
되게 많은 플레이어들이 인연이 닿았고 재밌게 지나갔고
한동안 연락 안 되던 사람들도 자기 PC가 이렇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해주면 재미있어함.
자료 축적이나 일기는 괴로울 때 심리적으로 큰 힘이 되어준다네.
그나저나 드럽게 많이도 했네
바로 자신이 마스터링해온 리플레이의 쌓인 걸 둘러보는 거지.
깨진 캠페인도 열 몇 개 있다만, 그보다는 완료한 캠페인이 더 많음.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의 역사를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만들어갈 것
되게 많은 플레이어들이 인연이 닿았고 재밌게 지나갔고
한동안 연락 안 되던 사람들도 자기 PC가 이렇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해주면 재미있어함.
자료 축적이나 일기는 괴로울 때 심리적으로 큰 힘이 되어준다네.
그나저나 드럽게 많이도 했네
피를 마시는 새...
진득히 많이 했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