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길에서 김무성이 보여서 친구랑 옆에 있는데 멀리서 큰소리로 욕했더니 김무성이 직접 가까이 옴

어쩌다보니 근처 전기통닭집에서 앉아서 닭이랑 소주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뭔가 나름 진지한 정치적인 이야기였고 내가 말빨에서 개털리던 중에 알람 울려서 깼음

꿈에서 왕후장상의 씨를 보면 운수가 나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