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기간에 비해서 엔딩 스케일이 큰게 싫다.


몰입하기도 전에 마왕을 잡았다느니 신을 때려죽였다느니 무한회귀의 전쟁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느니 해봤자

이 씹덕새끼는 나보고 어쩌란 말이지....? 싶어져서 좀 그렇다.

엔딩까지 잘 봤는데 초치는 말 하는것도 좀 그렇고....


일단 내 항마력이 많이 낮은게 문제기는 한데
그래도 단편이면 단편답게 시골마을 문제 해결하고 시골 영웅정도로 끝나거나, 부자가 되었다 정도가 나는 제일 나은거같아....